
임주형 기자
hermes@seoul.co.kr
안녕하세요. 서울신문 임주형 기자입니다. 그리스 신화 전령의 신 헤르메스를 이메일 주소로 쓰고 있습니다. 헤르메스처럼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.
주간 많이 본 뉴스
최신 뉴스
-

美 국무 “통상 합의 지연 분위기 좋지 않아”…조현 “이행 의지 확고”
2026-02-06 10:40 4분 분량 -

“美 한국 근로자 체포 때 트럼프는 몰랐다”
2026-02-06 12:56 2분 분량 -

노골적 ‘에너지 야욕’… 트럼프 “시진핑, 미국산 석유 구매해야”
2026-02-06 12:55 3분 분량 -

美, ‘中 희토류 견제’ 핵심광물 무역블록 출범
2026-02-06 12:54 4분 분량 -

美, 중국 견제 핵심광물 무역블록 구상…정부 “참여 신중히 검토”
2026-02-05 04:56 4분 분량 -

시진핑과 통화한 트럼프, 석유 거래 시도…‘에너지 패권주의’ 광폭 행보
2026-02-05 01:46 3분 분량 -

트럼프-시진핑 2개월만에 통화…석유 구매, 대만 등 논의
2026-02-05 06:44 3분 분량 -

디즈니 구원투수 밥 아이거 물러난다
2026-02-05 01:12 2분 분량 -

한 손엔 ‘드론’ 한 손엔 ‘회담’… 이란 도발에 美 F35 전투기 출격
2026-02-05 01:11 3분 분량 -

외교통상 총력에도… 美 25% 관세 초읽기
2026-02-05 01:08 4분 분량
더보기


